어제부터 본격적으로 십사천서를 시작했습니다.
메인화면인데 꽤 정감이 가는 마을이네요~
밑에 보면 컨텐츠가 상당히 많은데 아직 레벨이 낮아서인지 잠겨있는게 많네요~
일단 제일 중요한게 스토리 진행!





십사천서의 플레이 방식은 좀 특이하게 진행되는데
육각형 모양의 발판이 있고 그 발판 위에 아군과 적들이 서있습니다.
발판에는 번호가 적혀있는데 이는 공격 순서를 의미하고
발판이 파란색으로 되면 오의(필살기)를 쓸수있죠!




그리고 경험단 등용도 가능한데 중급하고 고급으로 나뉘며
매일 1회 무료로 등용을 할 수 있습니다.
게임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