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로나온게임인 십사천서에 푹 빠져 있습니다.
지난 6일에 론칭한 게임으로 매력적인 게임이라고 할 수 있죠.

우선 스킬의 경우 캐릭터별 고유 스킬이 존재하나
그 외 스킬은 본인이 마음대로 스킬을 장착/해제하는 형태로 진행되어
나만의 스킬트리를 구상할 수 있으며, 상대에 맞춰 전략적으로 대처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스킬들의 그래픽 퀄리티 역시 하나하나 공을 들였다고 할 수 있을 거 같은데요.
실제로 스킬을 쓰면 스킬의 특징에 맞게 이펙트가 주어집니다.
저 역시 이 스킬 이펙트에 반해 지금도 열심히 플레이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죠.

게다가 내가 선택하는 방향에 따라 스토리도 달라지기 때문에
이 또한 다른 게임에서는 볼 수 없는 십사천서만의 특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