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에 이어 우리 집 최고 뚠뚠이 루디의 목욕을 했답니다^^;;

워낙 엄살이 심해서 쉽진 않을 거라고 

마음의 준비를 하긴 했는데 ㅠㅠ 

마음의 준비?! 그런건 다 사치일 뿐이죠ㅋㅋ

그냥 순간에 무너지고 대처하기 급급 ㅠㅠ

ㅋㅋㅋㅋ 목욕을 끝내고 루디에게 말해줬어요~

"당분간 오래오래 하지말자!!

너도 힘들고 나도 힘들다 ㅋㅋㅋ"라고 ...

알차게 준비했어요!!^^ 같이 목욕시킨 기분이 드실지도??

즐겁게 봐주세요♡


- 앞으로 닥칠 일을 모른 채, 뚠뚠함을 자랑중^^;



- 집사 듁인다고 욕도 찰지게 하구욧!



- 나는 누구 여긴어디? ^^;;



- 목욕 후 맛난 츄르 보상에 눈이 튀어나올 뻔도 했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