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건물 주차장에서 돌봐왔던 두치가 어느 날 갑자기 처참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치료를 결심하고 구조를 하게 됩니다)


 

둘은 다시 극적으로 집사의 집(요양을결정)에서 다시 재회를 하게 됩니다. 

(엄마를 보고 오열하는 두치)



둘은 다시 극적으로 집사의 집(요양을결정)에서 다시 재회를 하게 됩니다.
(엄마를 보고 오열하는 두치)


 
이 날 두치는 가장 기쁘고 감동적인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길고양이를 돌보다 보면 가슴아픈 일들을 참 많이 겪게 됩니다. 
그 중 제 기억에 가장 깊은 감동으로 남아있는 조각 하나를 꺼내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