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묘 뚜루가 오랜만에 목욕하는 모습을 담아봤어요

생후 3개월 아기 고양이 시절부터 조금씩 물과 친해지도록 

뚜루와 산책 후 이물질 묻은 발과 몸을 물로 조금씩 닦아주기도 하고

물 위에서 떠다니는 장난감과 인형으로 물놀이도 하면서 

물과 점점 친숙해져서 5개월 전 아기 고양이 시절보다 

 편안하게 반려묘 목욕을 끝낼 수 있었어요



평소 뚜루와 산책 다녀와서 발바닥을 씻어주는 모습

집사야  구석구석 꼼꼼하게 잘 닦으라옹!!



집 근처 산책 나갔다가... 흙 목욕으로 검댕이가 다 돼서 목욕을 결심했어요



오잉!! 오늘은 목욕이냥!

신속하게 빨리 끝내자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