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 인스타그램 에서 초대권을 받고 양재동에서 열리는 코펫을 다녀왔어요.
코펫이 장난감,의류위주인건 알고 있었죠.
야옹이 장난감과 댕댕이 하네스를 살 목적이었거든요.
그런데,
장난감 가게도 3-4군데에 맨 간식가게 인거예요.
사람이 별로 없는 거야 코엑스에서 수의사들이 주최하는 박람회 때문이라고 해도
가게도 별로 없어서 공간이 휑하더라구요 
ㅎㅎㅎ
물건을 사면 도장을 받아서 뽑기 하고 사은품을 주는데..
“꽝”
솔직히 그 사은품 보고 산 건 아닌데 실망이 밀려 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