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나 욕 좀 써도 되나 이 개ㅅㄲ 가 영하 8도의 날씨에서 나를 기다리게 함 그것도 3시간 백 번쯤 그랬음 그리고 연락하니까 지는 뻔뻔함.마지막 기회였는데  2019년부터 진짜  과장 없이 거의 매주 1번씩 쭉 그리했음 이래놓고 지는 나에게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욕도 쓰고 억지도 쓰고 개 ㅅㅂ 그 녀석의 개인정보를 지금 좀 털거임 이름 황민후  전체공개는 이깃 개인적으로 말하면 다 턴다 25개월의 치욕과 분노를 인터넷에 다 털거임 이 글을 쓰면서도 분노가 차오른다  나머지는  개인적으로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