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츠 보고 수트에 꽂혀서 최근 한 두벌 장만했는데...
요즘은 시계가 넘 탐나는 듯... 근데 저런 명품시계 있음
손목에 힘 팍 주고 다닐 것 같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