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중에서노 노화로인해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이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피부가 좋아지는 방법은 그냥 단순합니다. 제시간에 푹 "잠"을 청하면 됩니다. 단순히 시술이나 피부과에

가서 몇백만원 들이며 투자하는것보다 잠을 자는게 훨씬 피부에 좋습니다.

근데 얼만큼 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느 시간에 자냐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피부에 골든타임이라 불리는 시간은 "밤11시 ~ 새벽2시" 이 사이에 잠을 자야되는데요, 잠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 피부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 이 시간대에 전체 70%이상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즉 이 시간대를 놓치면 멜라토닌의 70%를 놓치게 된다는 말이죠. (피부이다 보니 우리 몸 내에서 작용하는 호르몬이 제일 큽니다.)

사실, 잠이 보약이다라는 말은 대부분 아실테지만, 야근이나 별다른 이유 때문에 저 황금 시간대에 잠을 못자는

경우의 사람들이 많은데요, 이럴때는 멜라토닌을 "섭취" 할수밖에없습니다. 섭취 방안은 2가지로, 바르거나 먹거나

둘중 하나입니다. 체리, 샐러리등이 멜라토닌 섭취에 해당되는 음식들인데요. 

근데 먹는건 바르는거보다 효과가 별로 좋지 않다고 합니다. (구강으로 섭취하게 될 시, 피부 외에도

다른 신체기관에도 멜라토닌을 빨아들이게 되기 때문에 효과가 최대 15%이상 나지 않는다고 해요.)

그럼 남은 바르는 경우는 어떨까요? 바르는건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을수 있기때문에 상식으로 효과가 좋을 수밖에

없는데요, 아쉽게도 국내 바르는 멜라토닌 화장품은 "합성"성분의 화장품이 대부분이라고 하네요. 

(합성은 공정중에 잔여물질이 약 5% 생성된다고 하는데. 이때문에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동물성은 동물에서 추출한 멜라토닌이지만, 바이러스 감염 때문에 인체는 절대 사용하면 안됩니다.

그럼 남은건 식물성 멜라토닌인데요, 식물성 멜라토닌을 가진 화장품은 국내에는 아직 없고, 해외 유럽에서도

호텔, 병원등에서만 구할수 있는 희귀템입니다. 피토멜라토니나라고, 식물성 상품을 섭취하는게 제일 베스트입니다.

물론 잠을 제때 자는게 중요하죠.

결국 우리 피부는 호르몬이 좌우하는 부분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