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68회에서
이상엽이 찬 시계 오리스꺼네요

시계 수집하는 거 좋아하는데 보자마자 알아봤습니다ㅋㅋ
아 제 위시리스트 중 하나인
오리스 다이버 식스티 파이브
이렇게만 봐도 영롱하네요

수트에도 잘 어울리고 캐주얼한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고
다음주에 실물 보러갈까 했는데
이상엽이 낀 거 보니까 더 땡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