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 비주얼 맛집이라고 소문 자자하던데
옹성우 패션센스도 남다르네요
여기서도 오리스 시계를 만나다니..
시계는 무조건 가죽이다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보니 오리스 빅 크라운 프로파일럿 데이트
작물로 제작된 스트랩도 멋스럽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