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티비 보다가 집밥 백선생에서 찍먹라면이 나오길래

집에 와이프가 사다놓은 안성탕면이 있지만 

티비에선 노란봉지로 끓이길래 

당장 마트가서 진라면 올림픽 에디션 순한맛 4+1 사와서 끓여봤는데

백종원씨랑 제가 입맛이 안맞는건지 제가 못한건지 

패널들은 겁나 맛있게 먹던데...맛이 없네요 그냥 진짜 참기름맛밖에 안남....

블로거들도 다 사기에여 따라 하지 마세요 



그래서 결국 입가심 하려고 바로 하나 더 끓여 먹었습니다.





역시 라면은 조리법대로 끓이는게 젤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