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치킨+후라이드치킨
반반 시켜서 엄청 맛있게 먹었던 집이었는데
복날에 시켜서 바빴는지
초심을 잃어서 이제 안시킴
닭이 신선한게  장점인 집인데 두번째 닭은 냄새났음
슬펐지만 다 먹음
뼈만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