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전에 확진자와 접촉했던 지인과 카페를 다녀온 뒤로 자가격리중입니다.

저와 접촉한 사람은 0명이구요. 증상도 없지만 문제는 너무너무너무 심심하다는 거에요...

영화 드라마 게임 책읽기 홈트레이닝 별걸 다하다보니 밤낮이 바뀌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조용한 새벽에 혼자 보글보글 끓인 미역국과 고향에서 보내준 생김 잘라서 스팸에 먹습니다 ㅎㅎㅎ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