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국수 : 대관령 양떼 목장 근처
커피: 발왕산 케이블카 (용평리조트) 정상 위 할리스

눈 딱감고 그냥 야놀자에서 1박 패키지 끊고 왔는데
오히려 사람 없어서 좋음 ㅎ
마스크 썼는데 서울처럼 갑갑하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