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체험단에 당첨되서 저런 태그를 쓰는 날이 오다니!! ???? 오빠랑 간만에 내기게임했다!! 1:1로 비기는 상황에서 라면 시식하고 서로 누가 힐러 버프받냐며 결승게임 했는데 결국 내가 이김✌️ (매번 지다가 오늘 이겨서 뿌듯)
대지의 기운 건더기를 뚜껑 위에 올려서 데우는 방식이 넘나 특이했는데 엄청 푸짐해서 깜놀해따 그리고 기대했던 거보다 불의 정령 스프가 훨씬 얼큰해서 밥 생각이 남 ㅋㅋㅋ

<본 포스팅은 오뚜기로부터 제품을 무료로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