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월29일날 "토르 라그나로크" 를 봤습니다.

너무 재미있네요.!

각각의 명장면을 하나하나 설명 해드리고 싶지만 스포가되니....ㅎㅎ

"크리스 헴스워스" 는 머리자른 모습도 멋지고 "헬라"역의 "케이스 블란쳇" 은 배역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고 "발키리" 역의 "테사 톰슨"은 뭔가 귀엽네요.ㅎㅎ

"오딘"역의 "안소니 홉킨스"을 보고있으면 저희 아버지가 생각나기도 했고요.

개그코드도 그렇고 저랑 딱 맞아 떠어지는 영화에요.

이번 주말에 꼭 이 영화를 보시기 바랍니다.

후회안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