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50척 이상 건조되어 '주간 항모'라고 불렸던 카사블랑카급이지만,

카사블랑카 자신은 기공에서 진수까지의 진수 기간이 153일로 '연 2회간' 였다.

 

주간 잡지를 수비 범위 밖인것은, 어쩌면 그녀의 겸허한 성격에서 온 것일지도 모른다...



"블루길, 사실은 민물고기였어!"

 

사실 '가토급' 잠수함의 대다수는,

전세계의 해양 생물( 주로 어류)의 이름에서 비롯되었다.

 

'드문 민물고기'인 블루길은 확실히 희소가치 속성이 있을지도 모른다.

.....별로 이렇다 할 특징은 없었지만.




열성적인 '상담소' 브레머튼은 모두에게 다양한 어드바이스를 제공하고있다.

 

그 수수께끼의 도우미 '블랙 에이스'도 

실은 브레머튼의 추천으로 '멋쟁이 타투 씰'을 붙이고 있는 볼티모어인 것이다!

 

"가끔은 이렇게... 아, 별로 이상한 효과나 속성같은건 붙어있지 않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