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R 경항모 페르세우스 (CV. 오오조라 나오미)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고 하는데, 그럼 지휘관은... 굶어 죽지 않을까?


페르세우스의 이름을 물려받은 콜로서스급 항공모함.
성격은 조금 비굴하고 비꼬는 경향이 있다.
직접적인 감정 표현이 서툴러서 자주 비유(?) 표현을 사용하지만 심성은 솔직하니 평범하게 접해.




 

원본함선


콜로서스급 경항공모함 10번함  페르세우스(HMS Perseus (R51)



1944 년 3월 취역  
1945 년 10월 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