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섭 정말 매치매이킹 그지같고 저티어에서 5-6티어 병림픽 열리는거 구경하려니 힘들다.
어쩌다 열려야 재미라도 있지. 매일 병림픽 겪고 있으려니 힘들다. 너무 힘들다.

그냥 본진 시작 지점 나는 등대라 생각하고 서있어야 하는건가.
이럴바엔 탈착가능한 위장막에 쌍안경이나 끼지.. 장전기 광학장비는 뭐하러 돈쳐발라 샀나싶다.
 
그냥 시작부터 한곳으로 몰려가서 하나하나 터지는 우리편 탱크들을 보면, 참 의지할 친구들이 필요했나 싶기도 하고.
경전 헤비 뒤에서 있는걸 보면 한숨 터진다.

정말 뭐같은 ㅅㄲ들... 차라리 구축을 타던지. 왜 헤비타고 뒤에서 저격하는 건지..
던지고 싶다. 미친듯이 던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