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
비오는 날...
70~80으로 코너 돌다가 생각보다 안누웠는데

바이크:어...쉬펄 비오는데 누워?? 같이 누워!!!! 촤르르르르르르륵!!!
나:아... 난 산다!!!
하고 바이크를 똔져버리며 나으 바이크랑 해드라이트로 아이컨택 하면서 슬립함.

어드벤처류라 엔진가드와 삼박스가 모든 데미지의 90퍼센트를 막아주며 견적은

핸들바 너클가드 한짝 미러 한짝 스텝 스텝브라켓

으로 종결 견적 65만원....


사실 윈드실드도 데미지 먹어서 휘었고(이건 피면 되고)

머플러도 찍혔지만(출력 이상무)

저렇게 수리하기로 함.

어차피 부리 넌 내게 귀속템임...모또망가...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