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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어둠땅한지 두달 가까이 시간이 지나서...

어느정도 적응을 해가는 40줄따리 애둘 아빠 이자 아재 게이머입니다..

나도 20대때 와우할땐 시즌검까지는 아니지만 검투사도 찍고 불성때 서버 1등 레이드도 뛰고 그랬는데

나이먹고 본섭 복귀해서 레이드 너므너므 힘드네요

첨에 복귀하고 뭐 얼마나 어렵겠어 했는데..

일반 첫 레이드에서

올 회색이 떴습니다 ....

절규날개 일반



눈물이 앞을 가리고... 말그대로 절규상태 ... 아 진짜 이제 썩었나 했는데

예전과는 다르게 신화 레이드 아니면 묶여도 계속 갈수있더라구요

계속 갔습니다 

물론 템 파밍도 열심히 하고요

그 결과 일반은



이렇게 적응이 되더라구요 정말 감격스러웠습니다(근데 일반로그 의미가 적다는점이 함정)

그래서 영웅도 도전했는데..

영웅이 또..

절규날개 영웅



하..다시 리셋된 기분이더군요

그래서 영웅도 미친듯이 갔습니다 연습한다 생각하고

그 결과





여기 계신분들에 비하면 보잘것 없는 로그겠지만

그리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는 모습을 스스로 발견합니다..

업손? 이런걸로 간적 없습니다 트라이팟 및 반확고팟에 꾸준히 문의해서 참가하였습니다. 그 결과



이런 그래프를 보고있으니 그래도 아재도 할수있다라는걸 얘기 해보고싶습니다

회딱으로 시작했을때 참담했는데.. 몇몇네임드 실수 및 상대테러당한(진흙주먹 ㅂㄷㅂㄷ)것도 있지만

주딱을 향해 연구하고 노력중입니다

아빠 게이머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