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하면서 이렇게 탈것 만족도가 높아본거 처음인거 같음

개같은거 왠지 날탈도 이렇게 풀거 같은데 여튼 지금은 행복함

8단을 어렵게 어렵게 깨서 그런지 원래 무작위 탈것소환이었는데 빼버리고 회랑 사냥개로 고정함

군대 전역증 보여주고 다니는 기분임. 별건 아닌데 아직 안한사람 입장에선 대단해 보이는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