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저씨들 저는 작년 이맘때 쯤 클래식으로 유입되서 둠땅으로 유입된 와린이입니다.
사실 주위 친구들은 제가 와우한다고 하면 그런 틀딱겜을 왜하냐고 하는데 전 정말 재밌네요. 일단 양산형 모바일 게임 특징인 자동사냥도 없고, 제일 부담이 되는 현질유도도 전혀 없고요.
특히 제가 mmorpg를 정말 좋아하는데, 탱딜힐 이렇게 나눠서 자신이 맡은 바를 수행한다는 mmorpg의 기본이 지켜지는 게임이 진짜 거의 와우밖에 없는거 같아요.


추가: 예전에 어렸을때 삼촌이 와우하는걸 봤었는데 아마 리치왕의 분노 시절이었을 거에요. 엄청 뚱뚱하고 큰 동물이었고 푸른색이었던거같은데 혹시 리분시절이나 다른 네임드중에 이런 네임드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