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공대를 모출로 사람 모으길래,

신청하고 기다리고 있었음.

오후 8시에 출발 한다고 하는데 하도 출발 안 해서 보니

로그컷 오지게 한다고 하더라구

뭐 공장이 클리어한 파티 원하는가 보다 싶었는데

1넴을 되게 특이하게 보통 막공 택틱과 다르게.. 잡더라고 

마이크로 존나 빠르게 말하면서

'이거 다 님들을 위한 것이다.'

'이게 이해가 안되냐?'

'이 정도는 다 이해 할 정도의 로그만 받은 것 이니 반드시 할 수 있어야 한다'

라는 둥..

1넴 첫번째 트라이에

약간 뭐 이해 안되는 사람도 있고 바로 전멸 사인도 내리더라고

뭐지 어리둥절 하다가 어쨋든 잡았어.

로그 99점 찍히더라고, 거의 모든 딜러가 99점이고 두명이 95점 뭐 98점 이렇게 찍힘.

로그를 주르륵 보더니 99점 안 나온 사람 어떻게 이 택틱으로 냥꾼으로 안나올수가 있냐고

딜사이클 잘못 돌렸냐는 둥 뭐 엄청 까더라고 (까임인지 뭔지 이것은 내가 주관적일 수 있음)

로그팟이라고 명시를 하든지, 자기 만족을 위해서 그러는 것 같은데

님들 위한것이다 라고 하는 것이 꼭..마이크 잡은 작은 권력으로 압박 하는 느낌 이었어.

+ 2넴에서 죽딜 한분이 그 영혼 죽손으로 땡겨 달라고 공장이 콜 했는데 안하다가 전멸 났거든 ㅋㅋ

이유를 물어보니 존나 씨끄러워서 마이크 껐다고. 쿨하게 욕하고 공탈하더라 ㅋㅋ

나도 공탈 존나 마렵다가 저거는 죽기가 좀 잘못했네 싶드라고

기다린 시간 아까워서 그냥 소심하게 막넴까지 했어 ㅋㅋ

일 존나 하기 싫어서 썰 풀어봄.

그냥 재미로 읽어줘 형들 그냥 그랬다고 썰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