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헬쥐 그람으로 즐기는 중인데..
와우를 하면서 인터넷 검색을 하려고 하면 웹브라우저 검색이 너무 느리네요.

신형 M을 영접해 볼까하는데.. 
어리석은 필멸자는 고민이 많사옵니다.

혹시 선구자께서 일용의 경험을 나눠어 주신다면..
저도 후세에 배푸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어리석은 필멸자의 욕심은 끝이 없어..
1컴으로 와우를 하면서 Live streaming도 가능하며 소음은 없는
그런 존재를 찾고 있습니다.


저는 Fan noise 보단 
고양이가 무릎에서 그릉~그릉~ 
거리는 소리만 듣고 싶기 때문이죠..

#무~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