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때마다 
명대사 관련해서 짤 만들려고 하는데 
대사 추천 부탁드립니다
 





제자야 드디어 돌아와주었구나





그만! 몸을 뒤트는 꼴이 역겹기 그지없구나 !





멍청한 놈! 내가 네 조물주거늘!





이 점액을 시험해 봐야겠어!





이 분노가 느껴지느냐! 이 몸의 분노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