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참 재밌게 게임을 했습니다
길레로 일반 나스리아도 갔다오고
어느덧 와린이라 하기 부끄러울 정도의 템렙 204도 찍게 되었습니다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
이제 쐐기도 10단 가기전 9단 8단 돌면서
머리 올릴때가 됬다 생각하던 찰나에
오늘 9단 쐐기를 갔습니다
역병몰락지랑 투기장을 갔는 정말.. 맙소사...
최악이었습니다 쓸데없는 딜 욕심은 말도안되는
1넴 브레스에 죽고 또 죽고 생존에 집중하니 딜은
생각보다 안나와서 또 속상하고
최고봉은 투기장이었습니다
말도안되는 갈고리에 걸려죽고
자신감은 점점 떨어지고 소극적이게 되니
이젠 제가 제가 아니더군요..
이젠 정말 내가 뭘 하는지도 모르겠고 울고싶고
민폐란 민폐는 다 끼치고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이번 어픽스가 어려워서 그렇다고 파티원분들이
위로해주는데도 얼굴이 화끈거릴 뿐이고..
하 정말.. 남는건 속상한것 뿐인 하루였네요 ㅠ
더 노력해서 하루빨리 고수가 되고싶슴니다..
열심히 더 공부해야겠어요
푸념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임니다 여러분
즐와하세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