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복술 본캐로 어둠땅에서 본섭을 처음해보는 유저임.
연휴에 딜러를 부캐로 처음 키워봄...

어제 52랩에 파찾으로 죽상에 갔음.. 전탱/풍운/조드/법사/복술 이렇게 간듯,, 52~58랩정도 들임.

중간에 나주 가는길에 전멸함

전탱 " 머함? 차단들 안함?" 
풍운(저) "죄송" 힐러만 해바서 차단 멀 끊어야하는지 정확히 모르고, 저랩 던전 걍 떄려잡으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플레이함...
조드 "어글이나 잘잡지?" "조드한테 차단안하냐고 하는 탱은 첨보네~"

이후로 분위기 험악해짐.. 전탱/조드 둘이서로 욕하고 팟쫑나고 해산 ㅎㅎ

저랩 던전에서도 차단 열심히 잘하는게 맞는 말이기는 한데... 게임을 너무 빡빡하게 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함. 저랩끼리~
쐐기나 레이드에서는 당연 역활 정확히 해야하긴 하지만요..
이래서 와린이가 쉽게 적응하기 힘든건가 싶네요...즐겁게 게임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