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과 대세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1섭이 가장 크게 휘청일 거라는 건 어느정도 예상이 됐지만,

상대적으로 둔감하고 우직한 라그나 얼피도 같이 훅 빠질 거라는 예상은 못 했다. 예상외로 

소금이 선방하고 있는 상황. 스톰 은행에서 1~2분 지켜보기 해봤는데, 소금섭 스톰 은행이

오히려 로크 보다 더 활력이 넘치는 상태임. 뭐 낙스가 오픈하면 상황이 또 바뀌긴 하겠지만, 만에 하나라도

본인이 하는 섭에서 사람이 넘나 많이 빠지는 사람들은 마지막 보루인 소금으로 이전하는 걸 추천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