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하고 재밌게 했는데 아마, 놈리건 돌때 쯤? 30렙 쯤에 개강시즌 이였음.

이미 밤새워서 와우했는데, 학교가 멀어서 1시간전에 출발해야함ㅋㅋ 근데 놈리건 던전을 도는데, 전부 다 공략모르고 헤딩팟이고 길도 몰라서 3-4시간 걸려서 막넴에 도달함

폭탄 쫄부터 보고, 어글초기화 되면 도발 땡길때까지 딜 중지 하고, 별의 별짓을 다함. 지속되는 헤딩 중 파티원들한테 저 학교가야돼요.. 하니까 마지막 딱한번 트라이 하고 쫑하자고 하길래, 전부다 던전 밖으로 나가서 수리, 음식 하고 옴ㅋㅋㅋ 필사적으로 겨우겨우 깨서 지각은 안함ㅋㅋㅋ

잘 살고있으려나 아저씨들ㅋㅋ 그때 놈리건 새벽에 시작해서 아침에 끝났는데 게임에 약탄거 같이 재밌었고 그때의 성취감 때문에 클래식은 좋은기억으로 끝남

지금은 손도 못 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