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이란 게


게임상 자기한테 붙는, 자기가 지은 자신의 이름인데



물론 센스 있고 재밌는 닉네임들이 많지만




가끔, 이 사람 정신 세계가 의심스러운 그런 닉네임들도 간혹 보이지 않소?

주로 성에 관련된... 의도가 빤히 보이는 머 그런 거...


그런 사람들은 닉네임부터 꼴보기 싫어서 난 되도록 멀리 하는 편인데, 
어쩔 수 없이 부대끼는 경우도 있고..



근데 또 막상 겪어 보면



진짜 닉네임에서부터 이상하게 느꼈듯이 그 언행도 참... 그런 걸 언닉일치 라고 한다던가...



아님 내가 첨부터 그런 시선으로 보기 땜에 그렇게 느낀 것일 수도 있겟지만...



본인들 경험상으론 어떻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