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스 후
공대장이 변했다

원래 스타일이
조용히 말하고
좀 못해도
괜찮아요 이랬고
티탄도 필요하면 사비로
주고
자주 웃고 그랬는데
낙스의 스트레스인가

어제 안퀴에서
약간의 헬팟이긴 했지만
목소리 톤도 높아지고
무엇보다
쌍둥이 전멸후 했던말

아 참 가지가지 하시네요

그리고 쑨약화 3번째 겨우 잡고
아 18 잡았다

그리고 바로 혼잣말이에요

이랬던게

낙스 후 스트레스 많이 받은듯
지금 11킬인가 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