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 골수 유저이지만
블엘 마을의 그 컬러풀하면서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를 되게 좋아하는데
(자매품으로 컬러풀하진 않지만 자연친화적인 나엘 동네 분위기를 2순위로 좋아함)

불성은 레이드나 인던들이 블엘 마을스러운 게 많아서 좋음.

쿠엘다나스쪽도 그렇고,
검은사원도 초반 지나면 블엘스러운 거 천지고...

괜히 불성 뽕차서 본섭에서 혼자 불성 공격대 탐험해보려고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