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프로 인해 난이도는 낮아 졌을지 몰라도
게임은 잘못 된 방향으로 간 것이 아닐까?


전사 탱커를 주로 플레이 하는 입장에서
체력. 힘. 방숙...
조금의 스텟이라도 더 늘리기 위해
티어를 하나씩 업그레이드 해 가고
증가된 스텟이 즉각적인 체감이 되는것이
진정한 티어 업그레이드의 의미일텐데...


지금의 레이드는
용버프 하나면 치타 5, 힘 70 이다.
단순비교해도 장신구 3개~4개를 더 가지고 가는거다.
잔달라, 혈장, 노래꽃, 대족장, 다크문까지 더 하면
이건 장신구 20개 쯤 차고 있다고 봐도 된다.


사실상 클래식에서 70렙 불성급 딜을 하고 있으니
아이템은 거들 뿐, 딜은 버프가 하고 있는거다


메네실 먹고 기분 좋다고 마라우돈 버스 돌아주는데..
52렙 풀버프 도리깨 전사가
메네실 전사를 압살하고 있다면?


지금의 클래식이 딱 이 모습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