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사건 보면서 생각의차이가 많이 생길수있다 느낍니다.
제가 생각하는 보범적인 공대원 태도는
레이드에 참여했다면 일단 공장오더는 따라야 되고
그오더가 본인마음에 안들면 해당 공장파티는 다시는 안가면 됩니다.
궂이 그공장 스타일 바꾸려고 하지 말고 내가 피하면 되요.
공장마다 본인이 경험했던 특수헬팟이 있기때문에 별것도 아닌곳에
꽂히는 경우가 가끔 있을수 있습니다. 그런거 하나하나 공대원들이
다 참견하고 습관 고칠려고 한마디씩 하면 스트레스 엄청받겠죠?
그냥 그사람을 피하세요 본인생각과 틀리거나 안 맞으면!
사전공지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해야된다 이런게 있을리가 없으니 바라지 마시고 그날 그공대 갔는데 별로더라 생각되면 다음부터 안가면 됩니다. 한두시간 투자해서 공장하나 내가 선별한다 생각하고 시간
투자했다 생각해주세요.모든공대장을 본인 입맛에 맞게 바꿀려고 하지마시고 내입맛에 맞는곳을 찾아 다녀주세요.

글이 좀 길고 유익할지 헛소리 일지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보고 같은 생각해주셧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