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전사 매번 노래꽃 받을때마다 악숲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버프캇 복수를 위해 태어난 드워프 암사 


몇달전만 하더라도 줄구룹, 검둥 취직좀 하게 해 달라고 징징거리기도 했는데


먼 길이지만 차근차근 왔더니 매주 낙스도 가보고 이번에 좋은 공대 취직해서 올킬도 해보고


낙스가는 암사의 마인드에 대해 글을 써 제껴보려고함.


1) 낙스라마스 암사 To는 0.5


 : 데리고 가봤자 1명이고 암사 대신 화법 하나 더 데리고 가는게 사실 더 나음


 - 하이브리드 딜러의 한계를 인지해야 하며 유틸리티 측면을 가장 중요시 여겨야 한다


2) 정배 특임으로 어필하자


 : 지금 낙스 7주차임 지금까지 유지되는 공대나 막공에서 보면 정배 하실분~ 하면

  

   자신있게 내가 한다고 나서는 사람 거의 없음. 특히 힐사제들은 부담감 때문에 싫다고 하더라


   내가 실수하면 리트 가니까, 사람마음이 다 똑같지 머


   이 부분을 파고들자 구인 하는 공대장 입장에서 비록 하이브리드딜러지만 확실한 정배사제1은 든든하지


   정배 못하는 암사는 정말 욕 쳐먹어도 할말없다 적중도 특성에서 다 찍고오는데


3) 고통 밀리는거에 연연하지 말자


 : 디버프제한 16개인거 다들 알지? 낙스 가는 공대급이면 거의 대부분 탱커가 썬퓨를 들고있고


   흑마도 저주 우선 순위도 1. 무모 2. 원소 3. 어둠 인데다 흑마 적으면 어둠저주부터 압수당함


   암사를 데려갈 정도면 흑마 부패는 당연히 빼야하는것이고 고통 유지하려면 젤 만만한게 냥꾼 징표임


   고통 유지된다고 RDPS가 눈에띄게 달라지는것도 아니고 내 로그 올리고자 냥꾼징표 빼자 하면


   가뜩이나 서로 취직 힘든 애들끼리 감정만 상하지 차라리 고통 밀리면 그냥 냅두고 흑마들 연소나 팡팡 쓰라고하자


4) 넴드전 풀도핑은 기본이다


 : 하이브리드 딜러가 떨어지는 딜 능력을 메꾸기 위해서 그나마 숟가락딜이라도 더 얹을려면


   넴드 때마다 풀도핑은 해야 눈치 안보인다. 상암강/상신비/반짝오일/음식 정도는 하자


   영약선택도 한다면 강마 보단 순지를 추천한다. 마나없어서 매듭유지 안되는게 가장 큰 문제임


   마나 2천 빠지면 일마 쿨마다 먹고 메론, 암룬 or 악룬 곁들이는건 기본이라 더 잔소리 안함


5) 너무 골셔 배럭 티 내지 말자


 : 이거 은근히 중요하다 최근에 내가 느낀건데 암사 비스는 티어도 없고 일반템 중에 경쟁이 거의 없는것들이라


   ex) 헤이건 교수모자, 맥스나 로브 등등


   헤이건 교수모자 기본가 100골에 먹으니까 궁시렁 대는 사람들이 실제로 있더라


   "암사는 좋겠네 비스템 싸게먹어서" 일반창으로 이러길래


   그라불루스 잡고 나온 공대의 종말 만골에 드루 골찍누 시키니까 "이분은 진심이네" 이러고 있다


   나도 부캐에 내가 생각한 적정가 아니면 많이 지르진 않는데


   너무 대놓고 골셔 배럭티 내면 주변 평판이 안 좋아져서 다음 취직에 악영향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