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페미들은 확실히 좌파가 맞죠. 

그러나, 우리나라 페미도 온전히 좌파일까요?


어제 '제국의 세기' 라는 영국 근현대사 관련 책을 읽었어요.

80년대 초에 미국의 크루즈 미사일 배치에 반대하며 기마 경찰에 저항하던

영국 여성 2만 명을 보면서, 그들이 경찰 곤봉에 맞아가며 반전 평화를 외치는

것을 보면서, 오로지 여성이라는 한 집단의 이익만을 맹목적으로 추구하는 우리나

라 페미의 광기가 생각나더군요.
서양 페미들은 확실히 좌파가 맞죠. 

그러나, 우리나라 페미도 온전히 좌파일까요?


어제 '제국의 세기' 라는 영국 근현대사 관련 책을 읽었어요.

80년대 초에 미국의 크루즈 미사일 배치에 반대하며 기마 경찰에 저항하던

영국 여성 2만 명을 보면서, 그들이 경찰 곤봉에 맞아가며 반전 평화를 외치는

것을 보면서, 오로지 여성이라는 한 집단의 이익만을 맹목적으로 추구하는 우리나

라 페미의 광기가 생각나더군요.

어제 '제국의 세기' 라는 영국 근현대사 관련 책을 읽었어요.


80년대 초인가요?  미국의 크루즈 미사일 배치에 반대해 기마 경찰 앞에 선


영국 여성 2만 명을 보면서, 경찰 곤봉에 맞아가며 반전 평화를 외치던 그들을


보면서, 서양 페미들은 확실히 좌파인 걸 알겠더군요.



그런데, 얼굴에 'Why war?' 라고 쓰고 최루탄 연기 가운데 선 금발에 푸른 눈의


결의에 찬 서양 아가씨를 보면서 얼마 전 있었던 이수역 사건의 '그들'이 오버렢 되더군요.


한 집단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그들이 과연 온전한 좌파인가 생각해 보게 됩니다.


한국에서 페미는 이미 기득권으로 권력화되었습니다.



저는 비록 사드를 찬성하지만 우리나라 여성 2만 명이 사드를 반대하며 경찰에게 맞아가면서


반전 평화를  외치는 시위를 벌인다면 그들에게 미소지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