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로 대형 위기 두번 겪은 한국이니
세번째 쳐맞는것부터는 순전히 자기 대응능력 여하라는 것을 인지하고
다들 대처 잘하길.

하루에도 몇번씩 웃고 우는 경제면 주식뉴스같은 쓰레기 기사들은 보지 말고
이 지구를 움직이는 커다란 수치 몇개만 바라봐라.

언론이 무슨 개지랄을 떨든
한국정부가 무슨 배리어를 펼치든
결국에는 그 수치 그대로 따라간다.

논게이들 대부분은 여유있으니 뭐 생각없이 여기서 똥싸지르고 앉아 있어도
당분간 먹고 사는 부분까지의 위협은 없을거 같다만
지금 시점에서 지나친 실물투자는 내년에 그대로 동앗줄이 돼서 목을 조를껴.

암튼 삶에 미련이 있는 분들은 잘 살아남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