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하게 보이고 유치 해 보여

그 놈에 소득주도성장 머 한 것도 없어
실체도 없이 헤메다 수개월 전
정책실장 교체 전부터 선언조차 잦아들어서
청와대나 정부나 보편성장으로 패러다임 변환한게
한참 전인데
머 자꾸 있지도 않은걸 포기하라 선언하라 하고
버렸다 외치라고 떠드는지

그게 실제 국가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때가 있긴 했지만
버스 떠난 뒤 종점가서 기사 퇴근까지 했는데
아직 그걸 떠들고 있으면
이게 진정으로 나라 걱정하고 있는걸로 보여?
씨잘데기 없이 정치적공격만 하고 있는 걸로 보여?

19년도 경제정책의 새 선언으로 보면
정부는 충분히 실패를 인정하고
경기부양의 새로운 컨셉을 잡아 시행하고 있는게
눈에 보이는데
차라리 어? 머 친기업 가는거냠? 식으로
까면 까든지
어디 항상 3개월 전에 사는 사람들처럼
지난 이야기만 하고 쳐 자빠져 있으니

국회에서 야당의 견제가 여당의 성실함보다
어떤 면에서 더 중요하고 소중하다는 생각을 가진
일개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현 야당의 무능이 사무쳐서 떠드는 것이고
더해 잦도 모르면 가마니나 짜고 있든지
뭘 하등 도움도 안 되는 거들기 시전을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