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 한표는 던지고 왔음.

잘은 모르겠지만 편사가 노답 틀딱인건 알겠다.

그리고 위자드해커 오이갤에서 청원 동참해달라고 하는거 왜 이렇게 안쓰럽냐

청원 소리만 들으면 여성징병 허허가 튀어나오는 파블로프의 개에게 물렸넹

슬슬 자라.










사실은 닼던 농장 무한런 달리다가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