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부터 한층 한층 넓혀가는거고

애초에 악용 소지가 있는건데

처음이 어렵지 넓혀가는건 ㅈ도 아님.



니가 어디 접속하는지 알고 뭘 검색하는지 아는데

맨 처음엔 야동, 그 다음에 저작권,  그다음은 게임, 그 다음에 하나하나씩 검열하겠지

나중되면 그걸로 반대파 탄압하고 그냥 인터넷에서 정부 욕하는 것도 검열할 수도 있단거야

테방법 기억안나? 그 누구도 테방법의 목적을 비판하진 않았어. 테방법을 이용해 국민을 감시하고 정적을 탄압할거봐 그런거지


테러를 막든 리벤지포르노를 막든 목적은 다들 선해. (또는 선하다고 주장하지)

지금은 정치적인 이유보단 단순히 행정적 편의주의로 보이지만, 만약에 정권이 바뀐다면? 아님 읍읍이같은 애들이 집권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