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특권으로 봐줄것인가? 능력으로 봐줄것인가?

학력고사와 수능같이 일률적인 기준으로 평가해서 

들어 가는게 형평성과 정의에 맞는것인가!!!




이걸먼저 가치판단 해봐야되는것 아니냐?

일반고 애들은 저런 논문같은걸 참여할 기회도 없고.

어디 봉사활동해봐야. 행사장 펫말들고 있는 수준인데.


중국꽌시같이 대학에서 교수 자녀을 친목으로 꽌시해주고

저런 커리어 쌓는걸 어떻게 막을것인가!!



이런걸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조국!! 조국!! 제1저자.빽빽빽

그러다가 나경원이 문제 나오자 


이건 진영문제임..!! 이러는 병신들이

무엇이 문제인가에 대한 본질을 흩트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