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는 3개의 신화가 있는데
하나는 박정희 경제개발 신화고
둘은 김대중 김영삼의 민주주의 투쟁 신화고
셋은 386의 민주화투쟁 신화임.

이 중에서 박정희 신화는
노친네들이 사라지기도 했고
박정희가 저지른 비리나 삽질이 밝혀지면서 균형을 맞추고 있고

김대중 김영삼의 민주주의 투쟁 신화는
말년에 홍삼트리오, 현철비리, IMF로 약간 빛이 바랬지만
우리나라가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신화인데

386들의 개잡질은 대한민국 조지려고 한건데
386들이 민주화운동으로 만들어 버린 쓰레기에 불과한 것으로
현재 대한민국에 가장 많은 피해를 끼치고 있음.

386 중에 반은 대한민국 김일성에게 바치려는 NL이고
나머지 반은 대한민국에 제2의 러시아 혁명 일으키려는 PD로서
이들의 투쟁이 완성되면
한국인들은 최소 꽃제비고 잘되봐야 중국 레벨이었는데

김대중과 김영삼이 그 중 똑똑한 놈들 뽑아서 사람만들고
나머지도 시대변화로 동력을 잃고 흐지부지 되니까
대한민국에 직접적인 피해가 없었던것임.

그리고 그놈들이 자기들의 장대한 쓰레기짓을
민주화운동으로 포장한 것이고.

좋은 예가
대한민국에 러시아 혁명을 일으키려는 악질 공산주의 그룹이었던
제헌의회 소속의 운동가 박종철이 민주열사로 둔갑한게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