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도 군대 가라" 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가 뭔지 전혀 알지도 못하면서 씨부리는 말.

"여성도 국방의 의무를 진다."

그래 지겠지.

전시에는 어디 가서 일하고 이런 류들.

근데 왜 "여자도 군대 가라" 라는 말이 나오는지는 알잖아.

현재 평시에서 남자들은 2년 대놓고 손해보면서

그 손해조차 제대로 보전받지 못하고 오히려 적폐로 몰리는 이 상황에서



갑자기 점잔빼면서 "여성도 국방의 의무를 진다. 험험"

이러면 논점을 벗어나도 한참 벗어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