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라도 있는지도 의문일걸?

말로 떠들어봐야 다른세대들은 콧방귀도 안뀔걸? 그게 현실이라고.

그리고 민생법안도 제대로 통과되기도 어려운상황에서, 아무런 법제화문서도 뭣도 없는 메아리에 힘이 있다고 믿는 어리석은 병신들은 아니겠지?

여론도 여성징병에 대해 긍적적이지 않은데 명분만내세워서, 내말만 맞고 니들이 틀렸다 외친들, 돌아오는건 소외감뿐일거다.

그래서 꾸준히 공론화하고 토론하고 정치에 참여하고 활동해야한다고 말했지.

실질적으로 여성징병주장하는건 북유럽정도고, 여성징병예시로 꺼내는 이스라엘마저도 문제가 터지는 정도인데 막무가내로 '여자도 보내라' 라는 걸로 여성징병이 이뤄질거였으면.

진작에 남북통일하고도 남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