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페미할매
영감들 데리고 1980년대식 쑈나 하는 놈
컨셉에 먹힌 막말꾼
386쓰레기들

다 빼고나니
김대중에서 내려오는 정통 정치계보를 잇는 인물로
기자로서 생활하면서 현실을 보는 눈도 있는 사람이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