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있는 시민으로 보이고는 싶은데
아는게 없어서 여론을 주도한다거나 상대편을 반박한다거나 할 수는 없으니

일베충 딱지 붙이고 마녀사냥을 주도함으로서 
자기가 깨어있는 진보의 일원이라는걸 드러내고 
자기는 큰일을 하고 있다고 자위하는 것처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