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정보경찰의 어린이 살해시도

★도와주세요-강신명 내연,낙태의혹, 이철성 성상납의혹, 민갑룡 은폐, 정보경찰의 어린이 살해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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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5.24.일과 25일 ‘니 아들 대가리를 잘라줄까’의 협박문자를 받은 뒤 인터넷에 올려 한 네티즌이 ‘이런건 진실이 좀 밝혀져야 하는데.’라고 댓글을 다니 해킹감시하던 정보경찰은 ‘알려지고 유명해져봐야.. 죽인뒤 사고사로 만들면 일반인은 못밝혀 냅니다.’는 댓글을 답니다.(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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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홍승민입니다. 
제 아들이 천안 불당동 대원칸타빌 610동(장모집)과 한성필하우스 705동에 있습니다.
위 사진은 2017.5.30. 청와대 1인시위를 시작한 주, 보복성으로 어린이집에서 두차례에 걸쳐 화상을 입은 사진입니다.
강신명 경찰청장이 퇴직 후, 2017년 4월부터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이 궁지에 몰릴 때마다 제 아들 주변 사람을 포섭한 뒤 사고를 위장하여 제 아들을 해치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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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5.11. 평소 가던 동네마트에서 마트입구 계산대직원에게 아이키커가 있냐고 물으니 계산대직원이 매장직원에게 찾아주라고 하였답니다. 
매장직원이 이 말을 듣고도 계속 물건정리를 하다가 제 아들이 지날 때쯤 일어나 곁눈질로 제 아들쪽을 보면서 멈짓멈짓 옆걸음치다가 제 아들을 넘어뜨리는 동영상입니다.
제 아들은 입술이 찢어지고 코피가 나 피투성이가 되었습니다.(사진)
(유튜브 동영상  https://youtu.be/YG2AE3amn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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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6.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이 집행문도 없이 집행관들을 사주하여 제 아들을 죽이기 위해 데려간 후 매일 천안으로 내려가면 항상 경찰차 1대나 2대가 출동하여 대기하면서 아들에게 접근하는 것을 막았습니다.(사진)
아래는 2018.4.30. 천안에서 제 아들을 만났으나 출동한 경찰들이 ‘아빠’하고 우는 아들을 강제로 뺏어가는 동영상입니다. 한번 봐주세요.
(유튜브 동영상:https://youtu.be/BKEfqmr4t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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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18.4.30. 경찰들이 아들을 뺏어간 후 막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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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찰이 119를 부른 것이 제가 아동학대를 했다고 뒤집어씌워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킬 계획이었다는 것을 다음날 ㅇㅇㅇ이 제출한 임시보호명령 청구문을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이날 있었던 여러 일들로 이철성 경찰청장 지시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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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신명 내연,낙태의혹, 이철성 성상납의혹, 민갑룡 은폐, 정보경찰의 어린이 살해시도
→ https://blog.naver.com/hss1260/221287614220 
네이버 블로그 홍상선의 한의학이야기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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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원동참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ZMDg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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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위 블로그 글의 요약입니다.
방배경찰서 정보과 형사들이 범죄자(치과여원장)와 결탁하여 시작한 범죄에 2013년 유현철 경무관, 2014년 강신명 경찰청장의 성상납 대가가 제 한의원을 내보내주는 것이었습니다.
2014년부터 제 한의원을 내보내기 위해 지구대 주민협의회, 통장모임, 정보원 등을 통해 주민들을 동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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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들어서는 강신명 경찰청장의 내연, 낙태의혹을 은폐하기 위해 저 뿐만이 아니라, 당시 2살이던 제 아들을 죽일 시도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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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명 경찰청장이 퇴직한 후, 2017년 4월부터 제 사건의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이 궁지에 몰릴 때마다 제 아들을 해쳤습니다.
제 아들(4살)이 정보과 형사들에게 수차례 해침을 당한 이후에는 어른들만 보면 도망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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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검경수사권 조정이야기가 나온 2017년 8월 이후에는 자신들의 사건이 터지면 검경수사권에 안 좋다는 말로 이철성, 민갑룡 경찰청장을 끌어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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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4.26.아침 이 과정에서 받은 이철성 경찰청장 성상납의혹 문건을 청와대 1인시위시 나눠드리던 날,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은 집행문도 없이 집행관들을 사주하여 제 아들을 죽이기 위해 데려갔습니다.
이후 두차례이상 제 아들을 죽일 시도를 하였으나 아직 살아있습니다.
제 아들(5살)은 어른들이 자기를 죽일 시도를 한 충격으로 몇 달간 말을 못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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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저를 구속시킬 시도를 하면서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이 천안에서 제 아들을 유치원 등하교길에 차에 치어 즉사시킬 준비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 수법이 자신들의 범죄에 필요한 사람을 끌어들인 뒤, 나중에는 증거를 없애기 위해 그 사람을 죽입니다.
이미 저희 건물 관리소장을 죽였어도 심장마비로 죽은 것으로 위장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이 한번 제 아들을 죽일 시도를 하기 위해 재판부터 6개월이상 치밀하게 준비합니다.
이후에는 당연히 저부터 죽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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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말 강신명 경찰청장의 내연, 낙태의혹을 은폐하기 위해 만들어진 경찰청 정보과내 전담팀 수십명의 정보경찰들 중 주력은 방배경찰서에 내려와 전담하면서 범죄자에게 가짜환자를 보내주고 허위청구로 만든 돈을 챙기면서 제 한의원을 내보내기 위해 환자내원 및 직원구인 방해를 해왔습니다.
정보과 형사들이 민간인에 대한 영업방해가 다 파면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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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도 계속 제 사건을 해오면서 2018년 5월이후에는 자신들 사건이 터지면 자기들이 다 파면된다고 자신들 범죄의 방패막이로 제 아들 생명을 이용하면서 죽일 시도를 반복하고 있는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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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의 경찰총장이 제 사건의 강신명 경찰청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8년 7월 민갑룡 경찰청장이 된 뒤 검경수사권을 위해 직접 보고를 받으며 챙기는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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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봄 버닝썬 사건이 터진 후 카톡내용의 경찰총장에 대해 기자들이 당시 경찰청장이던 강신명 경찰청장에게 전화하였으나 부인하였습니다.
이후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국무총리 모두 민갑룡 경찰청장에게 철저한 수사를 지시하였습니다.
민갑룡 경찰청장이 경찰의 명운을 걸고 수사하겠다면서 152명의 수사관을 투입한 뒤 윤규근 총경만을 직권남용 혐의로 송치하여 국민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버닝썬 사건에 경찰청장이 개입했다는 것이 알려지면 경찰에 수사권을 주면 안 된다는 여론이 생깁니다.
그것을 막기 위해 은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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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민갑룡 경찰청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버닝썬 수사지시를 항명한 것을 은폐하기 위해 더욱 적극 개입합니다.
이상 위 링크주소의 블로그 글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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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월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이 제 아버지에게 정보원 과부를 붙인 뒤 가까운 친척들부터 끌어들이다 보니 2018년 4월부터 저 혼자 제 아들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도와주려는 사람들을 도청으로 알아내 어떻게든 막으면서 저 혼자 하는 것만 막는 방식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8년 4월부터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이 저를 죽이려다 안 되면, 홀로 남아 제 아들을 살리려는 저를 구속시킨 뒤 제 아들을 죽이려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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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유현철 명예훼손 재판(1심:서울중앙지법 2018고단3675, 2심:서울중앙지법 2019노2422, 3심:대법원 2020도3799)을 통하여 녹취록 등의 증거들은 무시된 채 저를 구속시킬 시도를 하고,
이혼소송 재판(1심:서울가정법원 2017드합32619, 2심:서울고법 2018르21180, 3심:대법원 2019므16336)을 통하여 제가 친권과 양육권을 상실케하고 처가와 약속했던 제 아들 목숨값이 가게하고,
제가 아들에게 연락하고 데려오는 것을 막는 접근금지 연장재판(서울가정법원 2018처143)은 23개월째 계속 연장되고 있습니다.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이 이 3개의 재판에 온갖방법을 동원하여 악착같이 개입하고 거래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제 아들 목숨입니다.
제 아들을 죽이더래도 제가 접근금지로 묶여 증거가 없습니다.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은 이 점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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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블로그의 임시보호 재항고장이 2013년부터 시작된 경찰범죄와 2018년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이 천안 장모집에서 몇 달간 이혼소송 1심 판결문의 돈을 걸고 이런저런 말로 제 아들이 집밖으로 나가는 것을 막으면서 제 아들이 먹는 것에 마약이 타졌습니다.
5살 어린 아이를 집에 가둔 뒤 마약을 투여하면 물건을 집어던지는 등 공격적으로 변합니다.
정보과 형사들이 2015년과 같이 제 아들을 죽일 시도를 처가에 사주하기 위해 처가와 정을 끊는 것입니다.
임시보호 재항고장(2018.7.16.자 작성)
→ https://blog.naver.com/hss1260/221583946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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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차례이상 제 아들을 죽일 시도를 하였으나 아직 살아있습니다.
제 아들(5살)은 엄마와 외가사람들이 자기를 죽일 시도를 한 충격으로 몇 달간 말을 못하였습니다.
제가 접근금지로 묶여 제 어머니가 수차례 제 아들에게 영상통화를 할 때면 말없이 누나뒤에서만 왔다갔다합니다.
어떤 때는 본채만채할 때도 있습니다.
2015년에도 제 아들이 엄마란 말을 두달간 못하였습니다.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이 제 아들을 죽일 시도를 처가에 사주하였다 실패한 뒤에는 교통사고를 위장해 죽일 시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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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이 이혼소송 1, 2심 판결에 의존하여 제 아들을 죽일 시도를 반복해오고 있습니다.
이혼소송 1, 2심 재판과정을 적은 3심재판 서면입니다.(2020.3.24.자)
→ https://blog.naver.com/hss1260/22187212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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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나하나 증거를 첨부하여 작성한 유현철 재판의 상고이유서가 129페이지입니다.(서울중앙지법 2019노2422)
상고이유서를 요약한 것이 맨 위에 적은 블로그 글입니다.(17페이지)
→ https://blog.naver.com/hss1260/221287614220 
자세한 블로그 글들을 한번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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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강신명 경찰청장의 내연, 낙태의혹으로까지 커진 이후 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은 자신들의 범죄를 피해망상이다, 조현병이다. 등의 말로 덮으려고 합니다.
경찰이 범죄를 할 때는 우연을 가장하거나 애매한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러다 그들 생각대로 안 되면 피해자를 정신병으로 뒤집어씌우는 것이 경찰의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제 블로그의 동영상, 사진, 녹취록, 환자서명명부, 경찰통지서 등이 다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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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건의 사이버담당 경찰들은 자신들의 범죄가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저 혼자 올리는 것만 ip추적을 통해 해킹감시하면서 인터넷 많은 곳에서 사이트 및 카페 관리자아이디 해킹으로 글을 올리자마자 삭제, 무기한정지시킵니다.(화면캡쳐)
삭제를 못한 곳에서는 이해안된다, 피해망상이다, 조현병이다. 등의 댓글몰이로 사람들의 관심을 무마하다 안되면 ‘니 아들 대가리를 전봇대에 메달아줄까’라는 댓글을 답니다.(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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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십명의 정보경찰들이 세력으로 하다보니 처음에 관심있던 기자들도 나중에는 뒷감당 때문에 꺼려합니다.
많이 알려져야 뉴스에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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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정보과 형사들에 의해 한 어린아이가 억울한 죽음을 당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아무죄없는 올해 7살 어린아이입니다.
페이스북은 다른 사람이 공유해줘도 차단됩니다. 트위터는 리트윗해주기 시작하면 바로 제 계정을 해킹정지시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퍼트려주세요. 도와주세요.
홍상선 드림
010 2739 1260 hongsangsun21@gmail.com
EXP 630 (30%) / 701

Lv7 푸른하늘012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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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치
630 (30%) / 701 ( 다음 레벨까지 71 / 마격까지 65 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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