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똥,

 1년에 한두번 눈팅만하다

 밴쿠버1793님 글을 보고 공감하면서 몇 자 적어본다


 묻고 싶다.
 조국을 둘러싼 의혹에 정치검찰, 적폐검찰이라 각을 세웠던 진보팔이들,
 윤미향과 정의연의 문제를 꼬집은 이용수 할머니를 향해선 뭐라고 비판할 텐가?


"이용수 할머니의 저격은 분명 울림이 있었다" 그럼에도


윤미향은 12일 자신과 가족, 정의기억연대에 대한 의혹 제기에
“6개월간 탈탈 털린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생각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래통합 당과 친일 언론, 친일 학자에 당당히 맞서겠다”고 다짐했다.


 윤미향이 조국을 언급할 때 스멀스멀 지난해 혼란스러운 상황이 떠올랐다.
 자신을 비판하는 이들에게 ‘적폐·친일’의 프레임을 씌우고
 지지자들을 결집해 나라를 두 동강 내고 대결로 가던 그 모습 말이다.

             

 그런데도 조 전 장관이나 윤 당선인은 비판 세력에 대해
 일단 ‘적폐, 친일파’라고 선을 긋는다. 지적의 내용을 살펴보려고도 않는다.


 이미 우리 사회의 집권 세력으로 자리 잡았음에도
 여전히 친일 기득권 세력으로부터 핍박받는 피해자인 것처럼 행동한다.


 정의연의 존재 가치와 이념 그리고 그들이 30년 동안 했던 활동의 목적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 없이 칭찬받고 존중받을 일이다.


 하지만 우리 할머니들과 관련된 활동에 써야 할 돈이

 투명하지 않게 관리되어도 괜찮다는 것은 아니다.


 이용수 할머니 배후에 친일세력이 있을 거라는 억측,

 할머니의 기억에 문제가 있다는 윤미향 당선인,


정의연의 출발은 할머니들의 기억이다. 그것도 80여 년 전의 기억이다.

일본이 증거 있느냐 할 때마다 내가 증거라고 했던

이용수 할머니의 美 하원 의회에서의 증언은 유명한 일화이다.

어찌 함부로 할머니의 기억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할 수 있을까?


           진보 좌파면 깨시민.정의인 것처럼 착각하며 진보 좌파가 유행이 되었다.

 기부금을 통장 3개나 돌려가며 윤미향 개인통장으로 받는다는게 정상일까?


 기부금받아먹고 나라보조금받고 할머니들 앞세워 반일운동해서 비례국회원되고,

      교도소에 복역 중이 본인 남편 할머니들 이용해서

      탄원서 내서 석방시키고 보상금 받아먹고,



 허허, 거참!

 똥이란것이 냄새나고 더럽고 누구의 똥이나 마찬가지 아닌가?

 누구의 똥은 꽃 향기를 품고 달콤하단건가?  

 정의연이 아닌 통합당 일이였다면 이곳에서 어떤 글들이 올라 왔을까? 

 정의연 수호집회도 생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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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1 휘파람소뤼






솔직히 진정한 누리꾼이라면 공감 비공감에 연연하지 맙시다.
"비공감"  "공감"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적군과 아군 이분법으로 규정짖고, 쌍욕 하면서,

정치적 분탕질하는 놈들은 늘상 똑같은 패턴, 한결같으닌까요,


게속해서 댓글을 주고받으면서 비공감을 꾹꾹 눌러서 블라인드 처리하는거?

공감을 많이 받았으니 내생각이 우월하고 올타는거?
그의미를 대분분의 사람들은 알터인데, 표현의 방식, 좋은겁니다.


몰론 본인 인장을 보면서. 공감이 쌓여가는것을 보고,  

행복해 한다면야, 행복하면 좋은거죠,


하지만 감정 표현의,방식이되진 않아야 합니다

더더욱 비공감이 두려워 할말 못하는 벙어리는 되지 말아야 합니다.
다수가 꼭 정의고 정답은 아니 닌까요.

공감 차곡차곡 쌓아서 은행에 저금 할것도, 맛난것을 사먹을수도 없읍니다
그냥 자기 만족일 뿐입니다,


 

my way or the highway  "나와 생각이 다른자들은 모두 떠나라"


세상에서 제일 고약한 도둑은  바로 자기 몸안에 있는여섯가지 도둑일세,


눈(眼) 도둑은 보이는것마다  가지려고 성화를 하지,


귀(耳) 도둑은 그저 듣기좋은 소리만 들으려 하네,


콧구멍(鼻) 도둑은 좋은 냄새는 제가 맡으려 하고,


혓바닥(舌) 도둑은 온갖 거짓말에다, 맛난것만 먹으려 하지.


제일 큰 도둑은 훔치고 못된짓 좋아하는  몸뚱이(體)도둑,


마지막 도둑은 생각(識)도둑.    "이놈은 싫다"   "저놈은 없애야한다"


화내고 떠들어대며 난리를 치지,

 

세상을 바꾸기 이전에,  우선 이 여섯가지 도둑부터 잡으시게나...

 

 

 

노무현 정신이란?

 

태어나 딱 두번의 투표를 하였다. 한번은 김대중 전 대통령 두번째 노무현,

 

노무현 그는 2002년 대통령이 되었다.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몇칠 밤 낮을 기뻐하면서 밤잠을 설쳣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었다.

어쩌면 그 기적은 대한민국이라는 거대 감성집단이 만들어낸 시츄에이션이었다.

 

하지만 집권5년 내내 감성과 감성이 충돌했다.

이는 노무현 대통령이 가진 특유와 오기와 메인스트림들의 오만이 부딪힌 결과 였다.

 

고졸, 시골출신, 줄도 빽도 없었던 변호사...열등감으로 빼곡히 들어찬

그를 버티게 했던 힘은 바로 '오기'였을 것이다.

 

실존적으로보면 노무현의 오기는 열등감, 즉 컴플렉스의 발로 였을 것이다.

가난했던 고졸 출신 변호사의 생존을 위한 자기방어본능.

그리고 이것이 사회화 되었고,

나중에 그 방어본능과 정치적 신념이 합쳐저 '정치인 노무현'의

색깔을 만들어내었을 것이다.

 

그와 함께 부산에서 민변활동을 하였으며, 변호사 노무현을 정치로 이끌었던

김광일 변호사의 회고를 보면, 노무현 대통령의 성징을 더듬어 낼 수 있다.

 

법정에서 감정통제를 못해 행패부리듯이 변론을 하고 비정상적인 행동을 많이 했다....

그와같은 성격을가진 사람이 국가를 통치한다는 것이 너무 위험하다는 생각에서였다

盧武鉉은 머리가 굉장히 좋다. 그러나 우월의식과 열등의식이 뒤섞여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여 주는 사람이다.

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獨學으로 고시에 합격했고

국회의원도 됐다는 것을

대단한 자부심으로 여기면서 비정상적인 우월의식을 갖고 있다.

 

「다른 사람보다 내가 더 똑똑하다는 생각이 아주 강하다. 반면 열등의식도 강하다.

「내가 제대로 교육을 못 받았는데 남들이 날 얕보지나 않을까」

하는 열등의식이 항상 잠재해 있다.

이런 경우 겸손해지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는 가진 자,

배운 자에 대한 적대감으로 진전했다.

그가 말이 많아 항상 구설수에 오르는 것도 바로 열등의식에 대한

보상작용으로 뭔가 아는 체를 계속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우월의식도 강해 자기가 모든 것을 안다는 착각을 하면서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태도가 나온다.

이런 여러 요인이 얽혀 국가 지도자가 갖춰야 할 가장 큰 德目(덕목)인

균형감각이 그에게 없다.

지난 1년간 국민들이 보아 온 盧武鉉 식의 행태는

바로 이런 비정상적 성격에서 나온 것이다"

2004년 탄핵 가결이 났던 3월 12일 당시 김광일 변호사의 인터뷰 내용이다.

 

물론 김광일 변호사는 노무현의 한쪽 측면,

인간적인 측면만 지나치게 부각시켰을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열등감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적인 측면으로만 모든 것을 해석하면 한 사람의

사회적, 정치적 역할과 공과가 묻혀 버리는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하지만 그것을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다.

 

한 사람의 인간적 측면과 개인의 성격은 행위에 큰 영향을 미치고,

그  행위가 사회적 태도와 결합하여 예기치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머리로 생각하고 말하는 것과 그것이 개인의 성격과 결합하여 외부로 표출되고

실행되는 것은 상반되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노무현 대통령 5년은 수많은 정쟁과 소모적 논쟁으로 점철된 5년이었다.

탄핵, 남북정상회담, 부동산폭등, 기자실폐쇄, 연정제의....

이 다섯가지 말고 노무현 대통령의 5년을 딱히 떠올릴만한 일이 없다.

그 외엔 계속 시끄럽게 싸웠던 기억밖에 없다.

 

김광일의 인간 노무현에 대한 평가와 어느정도 일맥상통한 데가 있다.

물론 우리 역사에서 어느 대통령인들 제대로 평가받고 떠난 대통령이 있었던가.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은 좀 유별난데가 분명히 존재했던 대통령이었다.

 

대통령이란 자리에 있으면서도 자신의 감정을 가감없이 드러내었다.

김광일 변호사의 편향된 인간 노무현의 평가와 겹쳐지는 부분도

상당히 있었던게 사실이었다.

물론 그것은 본질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 사회 주류의 무시와 멸시를

참지 못하고 맞대응하면서, 우리 사회 감정의 골을 깊이 패이게 한 오류를 범하고 말았다.

 

강한 자기확신은 '오도(誤導)'의 오류를 범하게 한다.

오도된 자기확신은 또 다른 확신과 늘 충돌을 일으킨다.

흔히 나의 정의와 상대의 정의가 만나면 갈등을 유발하듯 말이다.

문제는 노무현 이란 사람은 자연인이 아닌 한 나라를 책임진 대통령이었다.

사회 각 구성원을 아울러 통합시켜 경세(經世)의 정치로

 국리민복(國利民福)을 이끌 책임이 있는 사람이었다.

 

오히려 그는 진영(陣營)의 수장이었다.

오기로 똘똘뭉쳐 "그래 누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고 달려들었다.

가끔 힘에 부쳐 타협을 제의하기도 했었다.

그것이 바로 노무현의 박근혜당대표에 '연정제의' 였다.

연정제의는 상대 파들 뿐만아니라 지지자들 까지도 비판에 가세하게 만들뿐이었다.

 

이렇게 노 대통령은 5년 내내 조용할 날이 없었다.

하지만 이런 결고에 대해 우리 사회 주류들의 무시와 냉대만 탓할 일은 아니다.

노무현이 자신의 처지와 우리 사회의 이런 풍조를 그냥 인정하고

시작했더라면 어땠을까?

 

흔히 브라질의 룰라대통령을 노무현 대통령과 비교한다.

하지만 룰라는 싸우지 않았다.

그 자신 강성 노조 출신이었으면서 유연성있는 리더십으로

좌와 우, 진보와 보수를 포용했다.

이념과 색깔을 떠난 탕평인사로 통합, 소통, 포용의 정치를 펼쳤다.

측근의 뇌물 비리가 터졌을 때도 "부패 척결을 위해 필요하다면

내 살부터 도려내겠다"며, 청렴한 정치문화를 위해 노력했었다.

 

성장과 서민물가도 동시에 잡았으며, 일자리 창출과무엇보다

빈곤층 3,000만명을 중산층으로 편입시켰다.

증오, 분노, 보복, 앙심 같은 적대감이나 여론몰이나 "포퓰리즘" 같은

일시적 '극약처방'을 사용하지않고 나라를 안정시켰다.

 

우리는 상대 진영 억누루기 위해 집권을 준비한다.

너도 나도 자신과 반대되는 진영을 이기기위해 모여든다.

정책과 실력, 그리고 개혁과 혁신으로 승부하는게 아니라 공격하고,

분노하게 만들어 지지층을 끌어모은다.

 

솔직하게 말하면 대통령 노무현이 그랬다.

노무현 대통령 5년을 지나면서 우리 사회 갈등은 더욱 깊어졌고,

그의 죽음은 극한의 분노와 증오를 불러일으켜 대한민국을

분노가 철철 끓어넘치게 만들었다.

아마도 노무현은 그의 성격과 강한 책임감으로 인해

측근 비리와 부인의 실수로인해, 운동진영이 도덕적으로 타격을 입어

오랜 기간 집권을 떠나 정치조자 제대로 하지 못하리라 판단했을 수 있다.

 

그래서 자신의 죽음을 통해 이를 일거에 덮어 버리려 했을 것이다.

예상대로 그의 죽음은 그간 참여정부의 실정, 측근비리 등을 일거에 뒤엎어 버렸고,

오직 남은게 있다면 가진자, 기득권자, 주류를 항햔 끓어오르는 분노뿐이었다.

 

어쩌면 그는 스스로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갔을지 모른다.

이명박 정권이 광우병 촛불 시위로 집권 초반부터 코너에 몰렸을 때

그는 봉하마을에서 승승장구를 했었다.

 

기차를 타고 고향마을에 내려가는 이벤트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그리고 봉하마을에서 보여주는 그의 모습은 집권 때 보여준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 지지자들이 새롭게 모여들었고,

연일 방송을 통해 자애로운 전직 대통령의 모습이 비춰졌다.

무능함에 허덕거리던 집권 때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밀집모자 쓰고,

동네 가게에서 담배피며, 자건거 타는 인간적 모습만 남겨졌다.

 

'한 하늘아래 두개의 태양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

당시 한국엔 두개의 태양이 떠 있었다.

청와대의 이명박 태양과 봉하마을의 노무현 태양이었다.

초반부터 찌끄러졌던 이명박 정권이 가만히 있을리 없었다.

두고만 보는 것도 이상한 일이었다.

이명박의 추락과 노무현의 비상은 반비례한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당연히 뒷조사가 들어갔고, 당연히 비리가 속속들이 터져나왔다.

 

물론 역대 정권과 비교하면 초라할 수도 있는 일들이었다.

하지만 도덕성에 기초하여 만들어지고운영되어진 정권에겐

작은 비리도 국민들에겐 크게 다가갈 수 밖에 없었다.

친노세력들은 스스로를 '폐족(廢族 : 조상이 큰 죄를 짓고 죽어서

그 자손이 벼슬을 할 수 없는 족속)이라 부르며 웅크러 들었다.

민주당마저 노무현과 친노들과 선을 그엇다.

 

국민들도 노무현 대통령을 비난했다.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은 죽음으로 맞섰다.

그의 평생을 지탱시켜준 '오기'의 정점이 바로 부엉이 바위에서의 자살이었다.

죽은사람은 말이없다. 왜 죽음을 선택해야 했는지에 대해 물어볼 수도 없다.

그가 살아온 길을 보며 더듬을 수 밖에 없다.

죽음으로 친노를 다시 살렸고, 민주당을 장악했고,

지난번 대선에 그의 친구 문재인을 대통령 후보에까지 오르게 했다.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이 없었더라면 친노세력은 공중분해되어 민주산악회나

연청 처럼 과거에 존재했던 정치세력 쯤으로 남겨졌을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퇴임이후 노무현 대통령의 행보에 대해 많이 비판적이었다.

지금도 그런 생각이다.노무현에게 표를 던진것을 죽을때까지 후회 할것이다.

 

아무리 이념과 노선이 다른 정권이지만 적어도 민주주의를 하고 있는

국가의 대통령이었다면, 새 정권에 부담을 주어서는 안될 일이다. 

잘 하든 못 하든 그냥 지켜보는 것이 도리다.

친노세력들은 그들의 '오도된 자기확신'에 사로잡혀

자신들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봉하마을을

거점으로 삼았다고밖에 볼 수 없다.  "그래선 안된다"

 

권력은 유한하지만 대한민국은 무한하기 때문이다.

순간의 복수, 분노, 앙심으로 말미암아 되돌리기 힘든

증오와 분노의 씨앗을 뿌려놓은 것이다.

돌아가신분에게 미안한 이야기지만,  한 나라의 대통령을 하신분이라면

적어도 이런 생각쯤은 했어야 했다.

노무현의 살아온 삶을 '오기'만으로 폄훼하는 건 아니다.

 

그의 진정성을 훼손할 생각도 없다. 다만 좀 더 넓고 깊고 긴 안목으로

정치를 펼칠 수는 없었을까 하는 아쉬움이다.

당장의 분노와 오기로 세상을 바꿀 수 없었음을 그도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의 유고작 '진보의 미래' 말미에서 그도 이러한 회한을 남겼었다.

어쩌면 그의 죽음은 그러한 회한의 종결이었을 수도 있다.

문제는그의 그러한 삶을 왜곡하고 이용하는 '친노패권'이다.

 

노무현이 궁지에 몰렸을 때 스스로 '폐족'이라며 등돌리고 외면한 친노들이다.

노무현의죽음이 그들을 다시 일으켜 세웠고 지난대권에까지 그들의 후보를 만들었다

정치경력도 전무하고, 국민들로부터 인정의 기간을 가지지도 못한

초년생을 대권후보로 만들었다.

치밀한 전략과 계산에 의해...그들은 노사모, 미권스, 백만민란 등 수십만에 이르는 그들의 공고한 세력을 기반으로, 당원없는 정당,조직이 무너진 민주당을 단번에 장악하고 '모바일 투표'를 앞세워 대권후보를 만들어 낸 것이다.

 

그리고 삐뚤어진 정의감에 젖어 세상을 선과 악으로 이분짓는

친노지지세력들이 다시 모여들었다.

이것부터가 국민을 우습게 아는 짓이고 노무현 대통령을 욕되게 하는 것이었다.

과연 그러한 패권주의가 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이어가는 것일까?

'진보의 미래'에서 밝힌 께어있는 시민이 과연 그런 시민이었을까?

 

영화'변호인'을 보면서 눈물흘리고 다시 일상에 돌아가 세상과 타협하는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 이들이  과연. 

고 노무현 대통령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일까?

죽은 제갈공명은 살아있는 사마중달을 잡았지만 죽은 노무현 대통령은

친노의 승리를 결코 보장하지 못한다.

 

친노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불러일으키면 일으킬수록

그들은 고립무원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며

결국 역사속의 한 정치세력으로 남겨지게 될 것이다.

죽은 분을 불러 일으켜 세우지 말라...고이 잠들게 놓아드리라...

그리고 후세들이 그의 삶과 죽음을 평가하게 하라....

 

노무현을 '신으로, 만들어 무엇을 취하려는가...


아 드러운 정치적인 글,
되도않는 중생들의 패악질을 우린 안본다.   아니  않보인다.

아 개같은 놈들하는,
개같은 정치적인 글을, 않 본다니까!

 

 


  Click 과연 어떠한 방법이 변화의 길로 인도할것인가?


 

 

그동안 마격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젠 제게 마격 주지마십시요.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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